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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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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BRIDs 서로의 장점을 담아 재탄생된 새로움 공자는 “옛 것을 알고 새 것을 알면 남의 스승이 될 수 있다(溫故而知新可以爲師矣)”고 했다. 스니커도 마찬가지다. 시대를 풍미했던 예전 모델은 그 존재로서 충분한 가치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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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통한 환상의 하모니 브랜드×아티스트, 브랜드×브랜드간의 협업을 일컫는 Collaboration. 불과 10여 년 만에 이제는 너무나 흔한 마케팅 수단이 되어버렸지만, 오늘 여기에서 가슴을 설레게 하는 최고의 협업을 만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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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sneakers are you wearing? 파운드 매거진이 만난 사람들, 그리고 스니커즈 마음에 꼭 드는 스니커는 오래된 친구처럼 시간이 갈수록 편안하고 익숙해집니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책임감과 열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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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n the Sneakers adidas Torsion SP 1990년에 첫 선을 보인 adidas의 아웃도어 러닝화. ZX 시리즈와 비슷한 외형인 Torsion SP는 TORSION짋 쿠셔닝 시스템의 안정적인 지지력이 특징이다. 1 NIKE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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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LASSICS (1) NIKE_all court low (vntg) 근래의 Stussy, Fragment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시 주목 받고 있는 나이키 클래식 모델 중 하나. 두개의 층으로 된 특이한 앞코가 인상적이다. NIKE_TEN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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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 Meets Technology 1980년대 나이키 스포츠 신화의 주역인 Vortex, Vengeance, 그리고 Venture가 돌아왔다. 20여 년 전의 감성은 간직하고, 현재의 최신 기술력을 결합하여 얻어진 최상의 결과물을 나이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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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God! I F.OUND You 지난 여섯 권의 파운드 매거진과 스니커가 함께 봄을 만난다. (1) Pro-Keds Royal Lo Canvas 클래식 스니커로 전 세계의 사랑을 받고 있는 Pro-Keds의 Royal. (2) adidas O by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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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pare for the Spring 봄바람 난 스니커 ADIDAS MEGA SOFTCELL RH 강렬한 바디컬러가 시원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러닝화. 가볍고 뛰어난 쿠셔닝이 일품이다. ADIDAS M ATTITUDE LOGO W 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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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MARTENS S/S ’12 [#FIRST AND FOREVER CAMPAIGN] 처음 닥터마틴과 함께한 순간이 종종 중요한 개인사의 순간이나 정체성의 표현수단이 된 적이 있으신가요? S/S’12 #FIRSTANDFOREVER는 지난 가을/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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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Just Better K-SWISS Tubes FOR FITNESS CLEAR TUBE FOR WALKING HALF TUBE FOR RUNNING FULL TUBE 봄이다. 밖으로 나간다. 걸음이 빨라지고, 움직임이 많아진다. 발을 편하게 해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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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Breeze NIKE WMNS FREE XT EVERYDAY FIT+ 경량 및 다이내믹 서포트를 위한 거미줄 같은 모양의 고강도 나일론 섬유로 제작된 Flywire와 유연성, 쿠셔닝의 조화를 두루 갖춘 모델 adidas CLIMACOOL 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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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AIR MAX를 시작으로 2008년 FLYWIRE까지 나날이 발전하는 NIKE FOOTWEAR INNOVATION의 바로 오늘! ZOOM HYPERFUSE LUNARGLIDE+2 SHOX NZ FREE RUN +2 AIR MAX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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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거리가 형광색 스니커 일색이다. 지하철에서나 카페에서나 마트에서나 모두들 눈부신 비비드 컬러를 뽐내며 구멍이 숭숭 뚫린 러닝화를 신고 있다. 물론 복사뼈를 보여주면서. 남들과 달라지고 싶다면 진짜 곱디곱고 멋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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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WISS 코트스타일 진행 > 서옥선 사진 > 김희언 1966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난 K-SWISS는 세계 최초로 가죽 테니스화를 선보인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브랜드 탄생 이래, 테니스 스포츠 부문에서 확고한 정통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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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WISS Classic High Fur for Women Editor > 나하나 Illustrator > 정준영 올 겨울, 따뜻하면서도 편안하고 클래식하면서도 빈티지한 느낌의 슈즈를 찾고 있다면 케이스위스(K-SWISS)의 ‘클래식 하이 퍼’를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