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이웃집에 신이 산다>, 유럽 대표 배우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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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천지창조 판타지 영화 <이웃집에 신이 산다>가 오는 12월 24일(목) 개봉한다.

영화 <이웃집에 신이 산다>는 인간을 괴롭히기 좋아하고 자식들에게 진상 짓을 서슴지 않는 고집불통 괴짜 신과 그로부터 세상을 구하려는 사춘기 딸 에아가 새로운 신약성서를 쓰기 위해 6명의 사도를 찾는다는 독특하고 위트 넘치는 설정의 이야기다.

2015 ‘칸영화제 아트시네마 어워드’ 포함 3개 부문 초청, 2016 ‘아카데미 시상식 외국어영화상 벨기에’ 공식 출품작에 빛나는 판타지 작품이다. <이웃집에 신이 산다>는 우리가 생각하는 완벽하고 선한 신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탈피해 ‘신이 실제로 우리와 함께 살고 있고, 그는 인간을 골탕 먹이기 좋아하며 컴퓨터 없인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괴짜라면?‘이라는 상상력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또한 <이웃집에 신이 산다>는 유럽을 대표하는 명품 연기파 배우들의 대거 출연으로 영화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JTBC <비정상회담>에서 세계 최고의 남자로 선정되었던 벨기에의 국민 배우 브누와 포엘부르드와 프랑스의 국민 배우 까뜨린느 드뇌브부터 <세라핀>으로 전 세계 영화상을 석권한 욜랜드 모로, <시작은 키스>, <미라클 벨리에>의 프랑수아 다미앙까지 반 도마엘 감독의 상상력의 총합이 됐다.

유럽을 대표하는 11명의 버라이어티한 캐스팅과 그들의 환상적인 연기 호흡을 확인할 수 있는 <이웃집에 신이 산다>는 12월 24일 관객들을 찾아온다.



yunhee@fn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