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프랑코×레이첼 맥아담스, 영화 <에브리띵 윌 비 파인> 메인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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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목)에 개봉하는 제임스 프랑코, 레이첼 맥아담스 주연 영화 <에브리띵 윌 비 파인(Every Thing Will Be Fine)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제작진이 참여한 영화 <에브리띵 윌 비 파인>은 제임스 프랑코, 레이첼 맥아담스, 샬롯 갱스부르가 출연하고, 빔 벤더스가 연출을 맡았다. 

영화는 돌이킬 수 없는 비극적 사고를 경험한 후 운명이 뒤바뀐 이들의 삶을 담아냈다. 또한 <킹스 스피치>, <이미테이션 게임> 등에 참여한 음악감독 알렉상드르 데스플라의 음악과 함께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탄생했다. 

공개된 메인포스터는 <스파이더맨>,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의 제임스 프랑코, <노트북>, <어바웃 타임>으로 국내 관객들에게도 친숙한 레이첼 맥아담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올 2월 열렸던 ‘65회 베를린영화제’ 비경쟁부문 초청 내용과 세계 3대 영화제 칸, 베를린, 베니스를 석권한 세계적 빔 벤더스를 설명하는 문구가 포스터 가운데 등장, 영화 <에브리띵 윌 비 파인>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영화 <에브리띵 윌 비 파인>은 12월 31일 개봉한다.



yunhee@f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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