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상상마당, ‘볼로냐 그림책 워크숍’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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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이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참가를 목표로 하는 창작그림책 심화과정 ‘볼로냐 그림책 워크숍’의 참가자를 오는 8월 24일(월)까지 모집한다.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은 매년 60여개국, 1천여 개 출판사가 참여하는 최대 규모 아동도서전으로 전문적으로 그림책 출판을 목표로 작품을 진행하고 있는 작가 및 지망생들을 위한 심화과정이다. 참가자는 약 6개월에 걸친 워크숍 기간 자신의 그림책을 완성하고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참가를 통해 출판 시장에 도전한다.

‘볼로냐 그림책 워크숍’은 2010년 개강해 2011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 가는 과정으로 첫 문을 열었다. 약 5년 동안 이어지고 있는 강좌는 매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수상자를 배출하고 있다. 

2015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작가로 ‘할머니와 하얀 집’의 이윤우 작가, ‘플라스틱 섬’의 이명애 작가가 선발되었다. 

‘볼로냐 그림책 워크숍’은 오는 9월 10일(목)부터 2016년 3월 10일(목)까지 총 26주간 매주 목요일에 진행해 ‘2016년 볼로냐 아동도서전’ 출품에 도전한다. 그림책 작가 김동성 책임강사를 필두로 그림책작가 채인선, 그림책 기획자 이지원, 사계절출판사 그림책팀장 김진, 땡스북스 운영대표이자 디자이너 이기섭 등 그림책 한 권을 만드는 데 필요한 각 분야 전문가들이 그림책의 글, 기획, 연출, 출판 등에 대해 워크숍을 통해 조언하고 함께 고민할 예정이다.

참가자 모집은 8월 24일(월)까지 KT&G 상상마당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하며, 합격자는 9월 1일(화) 홈페이지 및 개별연락을 통해 발표한다. 선발 인원은 15명으로, ‘볼로냐 그림책 워크숍’ 설명회는 오는 7월 30일(목) 오후 4시 KT&G 상상마당 4층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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