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 페스티벌&아시안 체어샷&황보령=Smacks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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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Korea x Japan Punk Festival

한국과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무려 22개의 펑크 밴드들이 릴레이로 무대에 오른 ‘펑크 페스티벌’. 스컹크 헬에서 시작된 지 10년을 맞는 올해엔 낮 2시부터 밤 12시까지, 무려 10시간 동안 슬램과 스캥킹, 다이빙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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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空間):합(合) Re-Treat

최근 ‘2013 헬로루키’ 결선에서 대상을 놓치고 상심해 있다는 아시안 체어샷이 카페1984의 지하 주차장에서 재미있는 공연을 가졌다. 말 그대로 주차장에 앰프를 들여놓고, 콘크리트 벽에 영상을 플레이 시키며 몽환적이면서도 록킹한 주말 밤을 선사했다. 이날 카페1984에서는 황보령의 전시 오프닝도 있었는데, 아시안 체어샷에 이어 황보령=Smacksoft의 공연도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