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바이올리니스트 강이채, 첫 솔로앨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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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이자 바이올리니스트인 강이채가 10월 12일(수) 13곡의 자작곡으로 채운 첫 번째 정규 앨범 <레디컬 파라다이스(Radical Paradise)>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 김필 등이 참여했으며. 앨범 발매를 기념해 11월 5일(토)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단독 공연을 갖는다.

강이채는 집시 재즈 음악에 심취, 미국 버클리 음대 전액 장학생으로 유학길에 오르게 된다. 이후 유학 생활 중 재즈 계의 거장 론 카터(Ron Carter) 콘서트에서 솔로이스트로서의 연주, 영화 <백 투 더 퓨쳐>, <포레스트 검프>, <캐스트 어웨이> 등의 음악으로 명성을 드높인 앨런 실베스트리(Alan Silvestri) 와의 협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천재적인 재능을 인정받았다.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펼쳐질 강이채 첫 정규앨범 <레디컬 파라다이스> 발매 기념 콘서트는 10월 12일(수) 낮 12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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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02) 563-0595
ticket.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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